tvN 'SNL9' 캡처
tvN 'SNL9' 캡처

[헤럴드POP=김윤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9(이하 SNL9)'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신동, 예성, 은혁, 동해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슈퍼주니어는 신곡 'Black Suit'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Black Suit의 무대로 시작해는데 1절만 봐서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은 "사실 저희도 다 보여드리고 싶은데 저희는 출연료 받은 만큼만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동엽은 "슈퍼주니어가 사전 미팅 때 19금 아이디어를 계속 냈다. 근데 안타깝게도 저희가 15금으로 바뀐지가 좀 되어서 아이디어를 다 못 쓴다. 오늘은 17금 정도로 잘 조절해서 하면 재밌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특은 "오늘 밤 슈퍼주니어가 여러분의 마음을 훔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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