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tvN 측이 신동엽과 성시경이 호흡을 맞출 새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0일 tv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새 프로그램 ‘모두의 연애’가 오는 12월8일 오후 11시30분 첫방송된다”고 밝혔다.
‘모두의 연애’는 20대의 현실 로맨스를 그린 로코와 드라마 속 리얼 연애상담이 만난 신개념 로맨스 토크 드라마로, 신동엽, 성시경, 마이크로닷은 MC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신동엽과 성시경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JTBC ‘마녀사냥’ 등에서 좋은 호읍을 보여준 바 있다. 여기에 마이크로닷은 최근 채널A ‘도시어부’ 등에서 좋은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배우로는 이시아와 변우석이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하녀들’, ‘도플갱어’, ‘터널’ 등에서 활약한 이시아와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활약한 변우석의 만남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