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다해가 폴포츠와 함께 한 무대에서 받은 우승트로피를 양보 받았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연출 이태헌, 방글이, 권재오, 김태준)는 전설 박강성 특집으로 꾸며졌다.
우승한 이후로 여유로워져 보인다는 평을 들은 배다해는 지난 방송에서 폴포츠와 함께 한 무대에서 431표로 1년 반 만에 첫 승을 거뒀다. 배다해는 "첫 트로피를 머리 맡에 두고 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황치열은 "폴포츠가 처음 우승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배다해에 트로피를 달라고 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고 전해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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