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시노자키 아이가 한국 이름에 대해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의 ‘프로듀스1077’ 코너에는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가 출연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청취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한 청취자는 시노자키 아이에게 한국이름을 갖는다면 원하는 이름에 대해 물었다.
이에 시노자키 아이는 “이 질문은 좋다”며 ‘사랑’이라는 이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인터넷에 그렇게 올라오는 걸 본 적이 있다”고 말했고, 배성재는 “시노자키 아이 관련 게시글은 항상 제목이 ‘아이는 사랑입니다’라고 올라와 클릭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노자키 아이는 1992년생으로, G컵 베이글 미모로 한중일 등 아시아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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