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이장원이 문제적 남자 대기실에 간식거리를 챙겨 출근하는 이유를 밝혔다.
1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tvN 즐거움展 2017’ 네 번째 토크 세션으로 진행된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매니아 토크'에서 이장원이 늘 간식을 챙겨오는 이유를 밝혔다.
이장원은 "늘 간식을 제가 챙기는 편이다"라며 그 이유로 "항상 먹고싶은 간식이 있는데 제가 조금밖에 못먹게 될까봐 많이 싸오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대기실에서 이장원이 싸온 간식을 먹다가 하석진의 얼굴에 김이 묻자 하석진 본인이 "잘생김이 묻었다"고 말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tvN 즐거움전(展) 2017'은 방송사 tvN의 개국 10주년을 맞아 진행됐던 지난해 'tvN10 페스티벌'과 'tvN10 어워즈'에 이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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