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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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이 본격적인 수학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입소식을 열었다. 11일 제작진 측에 따르면 입소식 첫 순서로는 비아이가 아이콘 대표로 나와 “결단코 연애질은 하지 않겠다”며 선서를 외쳤다. 입소식 다음으로 진행된 수학여행의 필수 관문, 짐 검사에서는 선생님과 학생들 사이에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졌다.

아이콘 윤형은 수학여행에 ‘가져와서는 안 될 물건’을 자진 신고해 상점을 받았으나 비아이는 안경케이스에 숨겨온 물건(?)이 걸리면서 학생주임 정형돈의 분노의 족발당수를 맞보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선생님들을 분노하게 한 수상한 물건들은 이날 밤 12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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