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은혁과 전소민이 동창으로 밝혀졌다.
1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전소민과 초, 중학교 동창으로 밝혀지는 은혁과 전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주니어의 출연에 멤버들은 “전소민과 은혁이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라고 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은혁과 전소민은 주변의 반응에 “맞다, 동창이다”라고 인정했고 이어진 화면에는 두 사람의 졸업앨범이 그려졌다.
예성은 “은혁이 학교 다닐 때 전소민이 자기를 좋아했다고 아까 그랬다”고 주장했다. 은혁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지만 전소민은 “학교다닐 때 진짜 인기가 많았어요”라고 그를 칭찬했다.
전소민의 초등학생 시절 별명이 뭐냐는 말에 은혁은 난처해하는 기색을 보이더니 “보통 이름으로 많이 놀렸다”며 “원래 전소똥으로 가다가 젖소똥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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