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형돈이 개그맨 지망생 시절의 어려워던 과거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타이거JK와 함께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찾는 밤도깨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JTBC 사옥 앞 베이스캠프에 도착했다. 다음날 아침 가야할 핫 플레이스로 김밥과 해장국이 선정됐고 멤버들은 모두 해장국을 먹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게임에서 이긴 YB팀은 해장국을 선택했고 김밥과 해장국 모두 새벽 6시로 오픈시간이 같았지만 다른 거리에 이수근은 “아들의 운동회를 참여해야 한다”며 집이 가까운 이홍기에게 교환을 부탁했고 이홍기는 흔쾌히 받아들였다. 오픈 시간이 다가오며 이홍기와 김종현은 간식을 사러 향했다. 메추리알을 먹던 이홍기는 바닥에 떨어트린 것을 빠르게 주워 입에 넣으며 “5초 안에 먹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밤도깨비 강릉편을 시청하며 시간을 보냈다.
가까워진 오픈시간에 김밥팀은 먼저 출발했다. 정형돈, 이홍기, 타이거JK는 사당동 김밥집을 향하며 맛에 대한 궁금증을 나눴다. 차를 타고 향하던 중 정형돈은 “개그맨 지망생 시절 여기 살았다. 하루에 쓸 수 있는 돈이 3천원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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