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이채영이 장난감에 빠져 있다 조카를 잃어버릴 뻔했다.
1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 이채영이 장난감에 정신이 팔려 조카를 잃어버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채영은 울음을 터뜨려버린 조카를 달래기 위해 쇼핑센터를 찾았다. 키즈카페에서 하늘이 노래질 정도로 조카와 놀아준 이채영은 이후 구두 선물도 사주고 장난감까지 선물하기 위해 장난감 가게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피규어의 대형사이트를 발견한 이채영은 조카가 사라진줄도 모르고 장난감에 푹 빠져 있었다. 이후 조카가 사라진 걸 알고는 우여곡절 끝에 조카를 발견한 이채영. 이채영은 이후 스튜디오에서 까지도 다리가 후들거리고 가슴이 떨렸다며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하지만 이채영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채영의 언니이기도 한 엄마를 만난 조카는 이채영과 함께한 하루가 그렇게 즐겁지 않았다는 표정을 지어 모두를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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