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광수의 몰래카메라가 시작됐다.
1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빅픽처' 74, 75편에서는 광수를 속이는 하하와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광수의 '사생활 훔쳐보기'를 시작했던 그날의 모습이 공개됐다. 하하와 김종국은 광수에 몰래 설치된 카메라를 들킬까봐 잔뜩 긴장했다. 그러나 이 영상을 본 광수는 저 날에 대해 기억을 하지 못해 폭소케했다.
이광수의 '사생활 훔쳐보기'를 시작한 하하와 김종국은 잔뜩 긴장했다. 그러나 이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 이광수는 하하의 목걸이를 탐내기 시작했고 하하는 "장모님이 직접 만들어주신거야"라며 철통 방어했지만 계속 탐내는 광수에 제작 선물을 약속함으로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김종국의 "광수한테 반바지와 자전거를 받았다"는 말에 하하는 서운함을 드러냈다 기회가 없었다고 해명한 이광수는 김종국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어 본격적으로 하하와 김종국은 관찰카메라 떡밥을 던지기 시작했다. 해외화보 촬영 등 노는 걸로 자연스럽게 이광수를 끌어들인 두 사람은 자신들의 추억을 소환하며 자연스럽게 밑밥을 깔았다 두 번째 떡밥은 아지트. 자신을 속인 모습을 본 광수는 이내 해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첫 번째 몰래카메라 요소로 '하하와 별의 부부싸움'이 등장했다. 이에 하하는 "난봉꾼 이미지에 이미지 걱정돼 부부싸움 연기는 걱정된다"며 "가정적인 남자"임을 밝혔다.
이어 두 번째로 "김종국 여자친구 만들기"가 등장했다. 이에 하하는 "이게 제일 어렵다.광수가 넘 잘 알아서"라며 서로의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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