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회 캡처
한명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개그우먼 신봉선이 미팅에서 오해를 당한 사연을 소개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 이름을 불러줘-한名회'에서는 여섯 번째 이름인 바보 이미지의 대명사 8인의 '영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신봉선은 "미팅을 나갔는데 같이 나갔던 친구들 이름이 다 특이했다" 며 "이름을 소개하니까 상대방 분들이 예명 아니냐고 오해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필해'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까지 있었다. 상대방이 오해할 수 밖에 없겠더라"라며 이해를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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