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신혜가 ‘한류스타’로서의 책임감에 대해 언급했다.
박신혜는 국내 여배우 최초로 아시아투어를 진행한 것은 물론 5년째 투어를 이어가며 한류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박신혜는 그런 의미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박신혜는 한류스타로서의 굳건한 입지에 대해 “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작품적으로는 당연한 거고, 작품 외에도 사람으로서 잘 살아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어 “물론 내가 삐뚤어지는 삶을 살지는 않지만, 기왕 이렇게 된 거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싶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또한 박신혜는 “해외에서도 많이 알아봐주시다 보니 내가 하는 작은 일 하나조차도 여러 사람들의 손길을 거치면서 커지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미팅 수익금으로 기부도 했는데, 너무 기분 좋게 동참해주시니 팬미팅 할 때마다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의 신작인 영화 ‘침묵’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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