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생수를 거부했다.

14일 오전 네이버 TV,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슈주 리턴즈'에서는 식당 탈출 게임을 즐기는 슈퍼주니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혁은 예성, 시원과 한 팀이 됐다.

은혁과 예성, 시원은 주사위 던지기를 통해 계속해서 생수를 획득했다. 이내 5병을 받게 되자 은혁은 "이제 물은 그만 줘"라고 애절하게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시원은 물이 좋다면서 생수병을 들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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