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 캡처
빅픽처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하가 부부 싸움 연기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다.

1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빅픽처EP75-빅픽처의 시작 꾹이&하하의 은밀한 만남2' 편이 방송됐다.

이광수 몰래카메라에 도전한 하하와 김종국은 몰래카메라 첫번째 소재로 하하와 별의 부부싸움이 거론됐다. 이에 하하는 "평소의 난봉꾼 이미지 때문에 난 가정에 충실한 사람인데 이미지가 나빠질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광수도 "맞다"며 가정적인 남자인 하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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