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그룹 위너의 맏형 진우가 스무살 시절을 회상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에서는 위너 멤버들이 서호주의 전통 햄버거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 승훈이 찾은 햄버거집에 도착한 멤버들. 야외 테이블에 자리를 잡은 이들은 '야외 테이블에서 먹는 게 1.2배 맛있다'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이승훈은 “아 나는 너무 행복한데”라며 즐거워했다. 마치 모형같은 탐스러운 호주 햄버거를 맛본 이들은 연신 "맛있다"라며 행복해했다.

진우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스무살때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스무살 때 할 수 있는 걸 아무 것도 못해봤다. 지금 여유를 만끽 해서 너무 행복하다. 여행을 오길 정말 잘 한 것 같다"고 말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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