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캡처
'올드스쿨'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포맨 신용재가 소속사 대표 윤민수에 대해 언급했다.

SBS 103.5 러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아재쇼'에 가수 포맨의 신용재, 김원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포맨은 "방송 나올때마다 윤민수 얘기를 많이 했는데 안 혼났는지"에 대한 질문에 김원주는 "윤민수는 신용재보다 자신한테 더 잘해준다"고 밝혔다. 이에 신용재는 "평소에 친근한 형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일 할 때는 고집이 쎄셔서 트러블이 잦은 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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