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한 소감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에 출연한 배우들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주호민 작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신과 함께’는 인간의 죽음 이후 저승에서 49일 동안 펼쳐지는 7번의 재판 과정 동안 인간사에 개입하면 안 되는 저승차사들이 어쩔 수 없이 인간의 일에 끼어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신과 함께’에서 염라대왕 역할을 맡은 이정재는 “내 역할이 다른 분들에 비해 적다”며 “특별출연이라고 했는데 심하게 낚였다. 이틀이면 충분하다고 하더니 ‘염라대왕’을 해줬으면 한다고 하더라. 결국 30회 촬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은 오는 12월2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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