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복자클럽이 이병수에게 제대로 한 방을 먹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복자클럽 4인방이 정혜(이요원 분)의 남편 이병수(최병모 분)를 향해 복수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병수의 중국 바이어 미팅을 훼방 놓기 위해 몰래 호텔이 침입한 복자클럽 멤버들. 시계를 돌려놓고 옷에 간장을 뿌려놓는 등 순조롭게 복수극을 꾸몄다.

결국 이병수는 이튿날 늦잠을 잤고 재빨리 회사로 뛰어갔지만, 중국 바이어들은 이미 마음을 돌리고 되돌아가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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