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윤균상이 포항 지진을 언급하며 피해가 없길 바랐다.
15일 오후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괜찮으신가요?? 촬영때문에 늦게 알아서 ㅠㅠㅠㅠ 혹여나 다치신분들 없길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급 재난 문자가 담겨 있다.
한편, 포항에 규모 5.4의 강진이 일어나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4.6의 여진이 연달아 일어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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