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캡처
아빠본색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윤석이 효소 찜질을 하던 중 명장면을 만들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윤석 부부가 월동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윤석 부부는 월동준비에 들어갔다. 이윤석의 아내는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각기 다른 공급처에서 식재료를 주문하는 정성을 보였다. 아내는 월동준비의 시작으로 냉장고 정리를 시작했다.

며칠 뒤, 두 사람은 한의사 아내의 건강로드를 따라 효소 찜질을 찾았다. 이윤석은 낯선 환경에 “임종 체험 아니냐”며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는 “이제는 육아를 하느라 쉬질 못하니까 여길 온다”고 말했고 이윤석은 “난 늘 아프다”고 말했지만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아내에게 미안한 맘을 느꼈다. 이윤석은 결국 뜨거운 온도를 참지 못하고 탈출을 감행, 물을 찾았다. 이윤석이 걱정됐던 아내도 결국 15분을 채우지 못하고 나와 이윤석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구라는 "명장면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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