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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신화 김동환이 사무엘을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사무엘이 신곡 '캔디' 음원 차트 30위 공약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김동완은 "사무엘이라면 30위 안에 드는 것 충분히 할 수 있다"며 "요즘 후배들 중에 사무엘 밖에 안 보인다"라고 해 사무엘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사무엘은 지난 16일 새 앨범 '아이 캔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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