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샘 오취리가 추리를 하며 영어와 한국어가 섞인 독특한 언어를 구사했다.
17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외국인을 나이순으로 줄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특별히 한국인 추리단과 외국인 추리단으로 나눠졌고 샘 해밍턴, 샘 오취리가 출연했다. 샘해밍턴은 “한국인들 4~5살 적게 이야기하면 대부분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냄새로 나이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추리단은 샘 오취리의 나이를 맞춰보았고 사유리는 오취리의 나이를 정확히 맞춰 놀라게 만들었다.
출연자들의 인사를 본 샘 해밍턴은 “인도네시아 여배우는 동양인이라 맞추기가 힘들다”며 “터키분은 젊어 보이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샘 오취리는 “얼굴에 마일리지가 있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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