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종훈은 최근 '리턴' 출연을 확정짓고, 지난 15일 대본 리딩에 참석했다.
윤종훈이 '리턴'에서 보여줄 역할은 종합 병원장 아들, 고준희. 가업을 물려받아 의사가 되지만 남모를 마음의 상처를 간직하고 있어 그 상처가 자신에게 독이 되어 돌아오게 되는 인물이다.
윤종훈은 앞서 캐스팅 소식을 전한 봉태규, 신성록, 박기웅 등과 함께 황태자 4인방 역을 맡아 극의 주요 갈등을 빚어낼 예정이다.
'리턴'은 고현정, 이진욱 외에 신성록, 박기웅, 봉태규, 정은채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윤종훈을 비롯한 상류층 자제들이 용의자로 떠오른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내용이 극의 주된 줄거리이다. 리턴은 '이판사판'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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