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변함없는 출연자들의 과거 사진에 샘 오취리가 당황했다.
17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외국인을 나이순으로 줄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뛰어난 외모의 이라크 케밥맨에게 신봉선은 “가게가 본인 소유냐”고 물었고 이라크 케밥맨은 매니저라고 설명했다. 힌트 영상에서 경력이 10년이라는 말에 추리단은 당황했다. 케밥맨은 “일한 경력은 6년이고 영상에서 10년이라고 말씀하신 아주머니랑 알고 지낸지 10년이다”고 설명했다. 자연스러운 한국어에 추리단은 한국에서 태어났거나 아주 어릴 때부터 지낸 것 같다고 추리했다. 신봉선은 “전형적인 한국 고등학생 느낌이다”고 말했다.
키르기스스탄 모델은 명품, 가방, 악세서리 모델을 한다고 밝혔다. 키가 커서 운동이나 모델을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오니 모델로 초대하길래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혼이라고 밝힌 그에게 추리단은 깜짝 놀라며 일찍 결혼을 했을 거라고 추리했다.
첫 번째 줄 세우기 전, 김성주는 두 명의 과거 사진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추리단은 터키 뮤지션과 키르기스스탄 모델을 선택했고 지금과 똑같은 모습에 깜짝 놀랐다. 샘 오취리는 “벤자민 버튼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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