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워너원 윤지성이 운전 면허를 따러 나섰다.

17일 방송된 엠넷 '워너원 고:제로 베이스'에서는 워너원 윤지성이 운전 면허를 따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지성은 "다들 왜 이때까지 안 땄냐고 묻는데, 연습생 생활로 인해 진짜 딸 시간이 없었다"면서 드디어 면허를 따러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어렸을 때 교통사고가 나서 차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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