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구라가 독립을 앞 둔 아들 MC그리의 집에
2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구라의 하루가 그려졌다.
스페셜 아빠 김구라의 일상이 7개월 만에 그려졌다. 아침을 맞이한 김구라는 아들 동현과 단골 식당으로 아침을 먹으러 향했다. 김구라는 독립을 앞 둔 동현을 걱정해 여러 가지 당부를 아끼지 않았다. 김구라는 “녹화 중에 짬이 날 때 가면 안되냐”고 물었고 동현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식사를 마친 뒤 김구라는 혼자 커피를 마셨다. 그는 스케줄을 간 동현이 궁금해 전화를 걸어 아들 사랑을 보였다. 김구라는 “일생이 무뚝뚝하다”며 한탄했다. 전화를 마친 김구라는 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운동을 하기 전에 끝나지 않는 수다를 떨며 투 머치 토커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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