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캡처
아빠본색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윤석 부부가 첫 가족여행에 위기를 맞았다.

2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가족여행을 떠난 이윤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윤석 세 가족은 제주도로 향했다. 수속을 하던 중 이윤석은 아들 승혁이의 서류를 챙기지 않아 낙오될 위기에 놓였지만 다행히 무인발급기로 모면했다. 제주도에 도착한 이윤석은 아내와 함께 렌트카에 운전자 등록을 하려고 했지만 이번엔 면허증을 소지하지 않아 결국 오자마자 먼저 파출소를 찾아 필요한 서류를 받았다.

파출소를 나온 세 가족은 드디어 숙소에 짐을 맡기고 본격적으로 제주 여행을 시작했다. 새별오름에 도착한 부부는 아름다운 경관에 셀프 동영상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것도 잠시, 오름을 오르기 위해 엄청난 경사를 올랐다. 일정이 늦어진 탓에 날은 금방 어두워졌고 가족여행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