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윤은혜가 반려견과 첫 산책을 나선다.
22일 제작진 측에 따르면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10회에는 지난주 무려 12년 만에 예능출연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윤은혜가 그녀의 반려견 꼬맹이와의 반려 라이프를 이어 선보이며 또 한 번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윤은혜의 반려견 꼬맹이는 태어난 지 5개월 된 푸들로 윤은혜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성격의 소유자. 한창 사회화가 필요한 꼬맹이를 위해 윤은혜는 이번 방송에서 꼬맹이와 산책사회화를 시도할 계획. 전문가 못지않은 그녀의 산책 사전준비 실력으로 스튜디오 내 전문가들까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산책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윤은혜는 기쁨이와 첫 산책에 도전. 산책을 통해 기쁨이의 새로운 취향까지 발견했다고 한다. 이어 새로운 친구 만나기까지 시도한 윤은혜는 반려견과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기쁨이에게 자신과 똑같은 푸들 친구들을 만나게 해줬다. 과연 기쁨이는 새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다른 동물예능과 달리 동물의 시점에서 바라본 주인, 주변 환경 등을 풀이하여 동물 마음을 번역하는 신개념 동물 프로그램으로, 실제 반려동물을 키우는 스타들과 그들의 반려동물이 어떻게 교감하는지 살펴보고 동물의 속마음을 풀이해보는 프로그램. 지난주부터 편성을 바꾸어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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