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자히드가 추억의 물건, 비디오 테이프를 회상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각 나라의 추억의 물건을 떠올리는 비정상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오기는 "조그마한 CD가 유행이었다. 지금은 사라졌다"라고, 알렉스는 "플로피 디스크가 생각난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자히드는 "비디오 테이프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오기는 "비디오 테이프는 다 본 다음 처음으로 돌려야 하지 않는가. 자동차 모양의 비디오 테이프 돌리는 기계도 생각난다"라고 해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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