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양세종이 서현진에게 이별하지 말자고 말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는 이현수(서현진분)와 온정선(양세종 분)이 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온정선은 이현수를 데리러 왔다. "어디를 가자는 거야? 방송이 코앞이야"라는 이현수에 온정선은 "바람 쐬면 더 잘 써질 걸?"이라며 빙그레 미소 지었다.
곧 온정선, 이현수는 캠핑장에 도착했다. 이때 온정선은 이현수에게 "홍콩 안 가기로 했어. 원래 그러면 안 되는데 지금 떠나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걸 놓칠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라고 고백했다.
이어 온정선은 "우리 헤어지기 전이나 지금이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어. 지금 결정하자. 헤어지지 말자"라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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