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미령과 손진영이 속초 여행을 떠났다.
20일 방송된 MBN 월요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비혼 라이프를 즐기는 조미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진영은 조미령과의 속초 맛집 투어를 떠났고, 조미령은 출발 전 “여행은 누구랑 가느냐가 중요한 거야. 누구랑 가느냐에 따라 맛있는 것도 맛 없어지고 맛 없는 것도 맛있어지잖아”라면서 “그런데 오늘은 다 맛없을 것 같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남녀가 단둘이 속초 여행을 떠나자 패널들은 놀란 반응을 보였고, 조미령은 띠동갑인 손진영이 그저 동생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비행소녀’는 미혼(未婚) 아니고 비혼(非婚). 결혼은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다?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한 소녀들이 만드는 그녀들만의 '비혼 레시피'. 비혼이 행복한 소녀들의 리얼 라이프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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