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바꿔라2 캡처
수업을 바꿔라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성동일과 정태우가 떡꼬치 판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일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2’에서는 하와이로 간 성동일, 정태우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동일과 정태우는 학교에서 하는 기부행사로 떡꼬치를 판매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간판으로 가게 이름을 ‘동태네’로 지은 뒤 만반의 준비를 해 아이들과 학교로 향했다. 오픈을 하고 실수 연발인 정태우에게 성동일은 잔소리를 했지만 곧바로 자신도 꼬치에 불이 붙는 실수를 하며 정태우에게 폭풍 잔소리를 들었다.

손님이 없자 성동일은 사람들에게 시식을 권했고 맛을 본 사람들은 맛있다고 칭찬했다. 첫손님이 다녀간 뒤로 가게는 손님이 늘어나며 대박을 터트렸다. 가게를 닫고 두 사람은 기부금을 세어보았고 사비를 보태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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