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일주일 내내 뜨거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박나래는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직접 소개했다. 셰프들마저 감탄한 박나래의 냉장고 속 다채로운 요리 재료가 한층 풍성한 3주년 특집을 견인했다. 박나래는 남다른 입담으로 더욱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방송을 만들었다.
월요일부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박나래의 활약은 이제 시작이다. 21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2일 SBS '내 방 안내서', 24일 MBC '나 혼자 산다', 25일 tvN '짠내투어', 26일 tvN '코미디 빅 리그'까지, 토크와 개그를 넘나드는 박나래의 예능감을 매일 만날 수 있다.
'비디오스타'의 MC 박나래는 박소현, 김숙, 전효성과 함께 특급 우먼 파워를 발산하고 있다. 매회 달라지는 게스트에게 가장 궁금했던 이야기를 질문하고 재밌는 답변을 얻는 것도 박나래의 역할이다. 21일 방송에는 브랜뉴뮤직 라이머, MXM, 양다일, 한해가 출연해 기대가 더해진다.
'내 방 안내서' 속 박나래는 미국 LA에서 욜로 라이프를 즐기는 중이다. 새로운 사랑을 찾아 매혹적인 모습을 뽐내는 것은 물론 스쿱과 살람이 박나래에게 선물한 비트를 녹음하는 현장도 예고됐다. 박신양, 손연재, 혜민스님 등 다른 출연진과 달리 예능에 익숙한 박나래의 역할이 크다.
MBC 파업 종료와 함께 돌아온 '나 혼자 산다'는 박나래의 대표 예능이라 할 만 하다.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나래바의 모든 것을 비롯해 자신의 매력 또한 발산하는 중이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는 박나래와 기안84, 충재 씨의 삼각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주 첫 방송되는 '짠내투어'는 김생민과 박명수, 정준영, 여회현, 그리고 홍일점 박나래가 그레잇한 알뜰 자유여행을 떠나면서 스몰 럭셔리를 체험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초보 여행자들 사이에서 여행 예능 유경험자 박나래가 어떤 유쾌한 흥과 활약을 선보일지 이목이 모인다.
'코미디 빅리그'는 박나래의 고향과도 같은 정통 개그 프로그램이라 의미가 있다. 리얼 극장 선택, 마성의 나래bar 등의 코너에서 박나래는 황제성, 문세윤, 양세찬과 함께 웃음 사냥에 나서는 중이다. 박나래가 활약하는 코너들은 높은 순위와 호응을 기록하고 있어 저력이 입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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