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SF9이 멋지면서 귀여운 무대를 선보였다.
SF9은 24일 방송된 KBS 2TV 음악 방송 '뮤직뱅크'에서 '오 솔레미오'로 이번 활동을 마무리하는 무대를 꾸몄다.
'오 솔레미오'는 지난 10월 발매된 SF9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멤버들이 태양의 기사로 변신한 콘셉트가 인상적이다.
팬들의 요청에 활동 연장을 결정했을 만큼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칼군무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SF9의 매력이 잘 나타났다.
스페셜 활동답게 무대 중간 태양 모양의 인형탈을 쓴 인물이 깜짝 등장해 웃음을 자아내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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