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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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플라이투더스카이가 롱런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플라이투더스카이가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 날은 의미가 있었다. 바로 데뷔 18주년이었던 것. 플라이투더스카이는 “2년 만에 인사드린다”라며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플라이투더스카이 환갑 콘서트 보러가자’는 말이 있을 정도. 이는 플라이투더스타이의 끈끈한 우정과 그들을 오래 보고 싶다는 팬들의 소망이 담긴 장난스러운 희망이었다.

이에 플라이투더스카이는 “환갑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제대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만약 하게 된다면 정말 대단할 것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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