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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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정해인이 주연의 책임감을 언급했다.

정해인은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어바웃'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역모'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날 정해인은 "분량 상 제가 주인공인데 영화를 보신 분들은 많은 생각을 하실 것"이라며 "이인좌의 난을 다룬 영화이다보니 다른 시각에서 역사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해인은 "2년 반 만에 개봉하는 영화다. 2014년에 데뷔했는데 2015년에 촬영을 한 영화"라며 "좋은 기회라 감사했다. 많이 어려웠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김지훈은 "정해인이 연기를 정말 잘 했다. 제 데뷔 1년차 때를 생각해보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연기를 하더라"고 말했다. 이원종 또한 감독의 안목에 대해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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