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혼성 그룹 카드가 글로벌 인기를 이어간다.

카드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YOU &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새 앨범을 직접 설명했다.

전지우는 "유럽, 미국, 칠레, 남미 등 9개국 13개 도시에서 해외 투어를 진행했다"고 근황을 먼저 언급했다.

전소민은 "이번 앨범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하다"며, BM은 "처음부터 끝까지 스토리"라며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함께 수록곡 소개를 진행했다.

이성과의 첫 만남에서 빠져드는 느낌을 표현한 '인투 유'부터 남녀 유닛과 완전체 등 총 세 가지 버전으로 작업한 '트러스트 미'까지 소개됐다.

글로벌 신예 카드의 한층 깊어진 감성이 담긴 타이틀곡 'You In Me'를 비롯, 총 6곡이 수록된 'YOU & ME'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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