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승수가 일본에서의 인기도 모자라 사슴에게까지 사랑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절친 특집 패키지여행 3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오사카의 맑은 날씨에 뭉뜬 멤버들과 절친들은 기뻐했다. 첫 번째 코스로 나라현으로 향한 멤버들은 사슴 공원에 도착했다. 총 1200마리의 사슴이 있는 공원의 규모에 모두가 놀랐다.
멤버들은 사슴 전용 먹이인 센베를 들고 사슴과 베스트 사진 콘테스트를 열었다. 사슴 먹이를 주며 평화를 즐기던 정형돈과 성규는 먹이를 먹던 사슴을 공격하는 다른 사슴에게 맞고는 당황했다. 먹이를 주던 안정환은 김용만이 뒷주머니에 꽂아둔 센베 때문에 사슴에게 엉덩이를 물렸다. 김승수는 사나운 사슴들을 능숙하게 다루며 둘러싸여 인기를 증명했다. 멤버들은 기념 촬영을 하러 향했고 일명 사슴장인의 부름에 따라 자리를 잡는 사슴들과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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