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헤럴드POP=김윤서기자]SBS '정글의 법칙'에서 이문식이 분리 생존에 도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 편에서는 타베우니 섬에서의 마지막 생존기가 그려졌다.

마지막 미션은 정글 멤버 8인 중 한명이 혼자 단독으로 분리 생존하는 것이었다. 그동안에는 이 미션은 오직 족장 김병만 만이 시도했던 단독 생존이었다.

하룻밤만 수행하는 미션이지만 집과 식량, 불까지 모든 것을 혼자 준비해야 하는 만큼 모두들 쉽게 자원하지 못했다. 이에 가장 맏형인 이문식은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즐기기에 지원했다"며 모두를 뒤로 하고 다른 생존지로 떠났다.

그동안 실질적으로 족장 역할을 해왔던 그였기에, 혼자 떨어져서도 아무 문제없이 집과 불을 준비하며 김병만의 분리 생존을 떠올리게 하는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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