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아이콘이 조세호에게 몰래 먹던 술을 압수당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교칙위반 수학여행'에서는 조세호에게 몰래 먹던 술을 발각당하는 양싸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장에 나가 식자재를 사려했던 아이콘은 양현석을 위한 선물로 술을 샀다. 교칙상 술을 마시면 안 되지만 결국 아이콘은 술을 나눠마셨고, 이에 조세호가 들이닥쳤다.

하지만 바비는 재빨리 술을 숨겼고, 조세호는 쉽사리 눈치를 채지 못했다. 하지만 여전히 이어지는 바비의 수상한 행동. 이에 조세호는 제작진의 도움을 받아 이들의 술을 적발했고, 수업이 끝나면 돌려주겠다고 엄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