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캡처
아빠본색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형규 3대 부자가 함께 목욕탕으로 향했다.

2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형규와 아버지, 아들 민재까지 3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형규는 아들 민재와 아버지의 치과를 방문했다. 진료가 끝나길 기다리며 민재는 테이블에 있던 스크랩북을 펼쳤고 그 안에는 김형규의 옛 기사들이 스크랩되어있었다. 진료가 끝나고 김형규는 잇몸이 불편하다며 아버지에게 진료를 받았다. 이어 김형규는 아버지의 치아를 봐 주겠다며 검진을 나섰다. 아버지는 “격세지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3대는 처음으로 함께 목욕을 하러 향했다. 민재는 아빠 김형규와 할아버지의 등을 밀어드리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