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한선화가 '데릴남편 오작두'에 출연할까.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 관계자는 28일 헤럴드POP에 "한선화가 MBC 백호민 PD의 신작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여자 주인공으로의 출연을 제안 받고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한선화가 '데릴남편 오작두'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데릴남편 오작두'는 앞서 '욕망의 불꽃', '메이퀸',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등을 연출한 백호민 PD의 신작이다.
한선화는 '광고천재 이태백', '신의 선물 14일', '연애 말고 결혼', '장미빛 연인들'에 출연했다. 지난해 10월 화이브라더스와 손 잡은 뒤에는 '빙구', '자체발광 오피스', '학교 2017' 등에서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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