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씨엘이 향초 사랑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씨엘이 미국 생활 중 호텔에서 향초를 피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씨엘은 "(어릴 때부터 투어 활동을 하다보니) 호텔이 외로운 공간으로 인식됐다"며 "냄새에 예민하다. 호텔에 들어와 처음 하는 것도 향초를 피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씨엘은 "향초를 통해 안정을 찾는다. 냄새가 좋다고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비버에게도 들었다"고 특급 친분까지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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