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환경보호에 앞장 서고 있는 배우 류준열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류준열은 24일 오후 네이버V앱을 통해 ‘근황 토크’를 주제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날 류준열은 국제 환경보호 단체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 방문, 자신이 함께 하게 된 캠페인에 대해 설명했다.
류준열은 “이곳은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다. 추운 겨울에 뜨거운 열기로 일하고 계신 직원분들을 뵈러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여러분, 그린피스에 대해 알고 계시죠? 이번 방송을 통해 이 공간을 공유하고 싶어서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류준열은 12월 5일부터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환경 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 3호'를 타고 기본교육을 이수한다. 이는 아시아권 연예인 중 첫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
그는 “이 배가 전 세계 3대밖에 없다고 하더라. 이 배가 환경보호 운동의 역사에 있어 그린피스를 대표하는 상징물이다. 여러분도 ‘그린피스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류준열을 팬들을 위한 근황 소식도 잊지 않았다. 그는 “내일은 청룡영화제로 여러분을 만날 예정이다.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요즘 사진을 많이 찍어서 인스타에 많이 올릴 예정”이라면서 팬들과 계속해서 소통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끝으로 류준열은 “날씨가 추워졌는데 건강 챙기시면서 올 겨울에는 감기 안 걸리시길 바란다. 내일 청룡에서 만나요”라고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며 방송을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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