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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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생민이 '스튜핏'의 탄생에 대해 얘기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 기자간담회에 김생민은 프로그램이 태어나게 된 것에 대해 "송은이 누나가 하는 팟캐스트에서 언제 전화 연결을 해줄지 모르기 때문에 한 번 전화할 때마다 세게 얘기했다. 그게 반응이 좋았다"며 얘기했다.

이어 김생민은 "스튜핏과 그레잇의 탄생은 그레잇은 그냥 하다가 나왔다. 스튜핏은 10년전 9년전 재밌게 들었던 이야기였는데 어디서도 쓸 수 없었다"며 "그러다가 너무 송은이 선배가 웃는거다. 비밀보장 녹음 현장에서 스튜핏 그랬는데 너무 웃어줬다. 그렇게 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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