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레드벨벳이 SM엔터테인먼트 수장 이수만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쇼미더수카’ 코너를 통해 레드벨벳은 원하는 물품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쇼미더수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이수만 사장의 개인카드가 필요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레드벨벳에게 이수만 사장에 대해 물었다. 묵비권을 행사하던 레드벨벳 멤버들은 “이수만 사장님은 항상 베푸시는 분이다”라고 이야기했지만 직접 통화를 원하는 MC들의 요구에는 전화번호가 없는 척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레드벨벳 멤버들은 각자 원하는 물품을 이야기했다. 웬디는 미디장비와 키보드를, 슬기와 예리는 고사양 데스크톱을, 아이린과 조이는 각각 CD플레이어와 옷장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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