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윤석의 아내가 이윤석의 사인이 쓸 데 없을거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29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윤석 가족의 제주도 여행이 그려졌다.
이윤석 세 가족은 제주도로 첫 가족여행을 떠났다. 부부는 늦어진 예정에 새별오름에 오르자마자 어둠이 내려 당황했다. 마침 이경규에게 전화가 왔고 이경규는 맛집을 하나 추천했다. 세 가족은 어둠 속에서 오름을 내려와 식사를 하러 향했다.
식당에 도착한 부부는 식사를 시작했다. 아내는 아들 승혁이를 챙겼고 이윤석은 많은 반찬 중 돈가스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이윤석에게 멍게와 회를 추천했고 회를 못 먹는 이윤석은 억지로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윤석의 아내는 갈치의 살을 발라 이윤석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마치고 식당을 나서는 이윤석에게 주인은 사인을 요청했고 엄청난 양에 부부는 놀랐다. 아내는 “쓸 데가 없으실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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