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윤서기자] 남자, 여자 댄스 포지션 최강자가 가려졌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하 더 유닛)'에서는 포지션별 최강자를 가리는 포지션 배틀이 펼쳐졌다. 댄스 포지션별 배틀에서는 민트가 90부트로 여자 댄스 배틀 최강자에 올랐다. 민트는 "저번 뮤직비디오 때 노래도 못 하고 그랬잖아요. 1등 기분이 너무 좋아요"라고 말했다.
남자 댄스 배틀 최강자에는 필독이 105부트로 남자 댄스 배틀 최강자에 올랐다. 105부트는 남자, 여자 전체 합쳐 1등이기도 했다. 필독은 "살아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무대에서 내려오고 싶지 않았어요. 그 환호를 더 받고 싶었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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