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조작' 팀이 연말에 다시 만났다.
엄지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작Night. 무영 소라 박계장 유경 문신남 상호 용식 나기자 공기자. 지난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궁민, 엄지원, 정희태, 전혜빈, 강신효, 안지훈, 김강현, 박성훈, 오아연은 식사 자리에서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은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방송된 SBS 드라마 '조작'에서 호흡을 맞춘 사이로 여전한 우정이 훈훈함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남궁민은 한국방송대상에서 배우 부문 상을 받았다. 엄지원은 영화 '기묘한 가족'을 촬영하고 있다. 정희태는 최근 개봉된 영화 '7호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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