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재석이 전소민의 악어입술에 경악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호주와 뉴질랜드로 벌칙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소민은 입술에 립스틱을 바른 뒤 아크릴판에 자국을 크게 내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 가운데 미션을 듣자마자 최대한 크게 립스틱을 발랐다.

전소민에 이어 미션을 수행하게 된 유재석은 "아니, 요기에 바를 필요 없죠? 여기만 바르면 되죠? 쟤 뭐야"라고 경악하며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